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4대 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자동으로 공제해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부양가족·자녀 수, 비과세 식대까지 반영해 2026년 기준 정확한 세후 급여를 확인하세요.

급여 정보 입력

본인을 포함한 인적공제 대상 가족 수입니다.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은 최대 월 20만원까지 인정됩니다.

계산 공식과 해석 기준

연봉 실수령액은 월 급여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연봉·부양가족 수·비과세 식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 실수령액 = 월 급여 − (국민연금 + 건강 + 장기요양 + 고용 + 소득세 + 지방소득세)

과세표준 = 근로소득 − 인적공제 − 보험료 공제 − 표준세액공제

실전 예시

미혼 직장인 연봉 4천만

입력: 연봉 4,000만, 부양가족 1명, 자녀 0명, 비과세 20만

결과: 공제 후 월 약 300만원 수준 실수령

기혼·자녀 2명 연봉 7천만

입력: 연봉 7,000만, 부양가족 4명, 자녀 2명, 비과세 20만

결과: 인적공제·자녀세액공제로 소득세 부담이 크게 감소

이 계산기 활용 방법

  1. 1세전 연봉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2. 2부양가족 수와 8~20세 자녀 수를 입력합니다
  3. 3월 비과세 식대 등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릅니다
  4. 4월·연 실수령액과 공제 항목을 확인합니다

결과 해석 포인트

  • 연봉이 오르면 누진세 구조와 보험료 증가로 실수령액 증가폭은 점점 줄어듭니다.
  • 부양가족과 8~20세 자녀 수를 빠뜨리면 세액공제를 놓쳐 실수령액이 과소 추정됩니다.

자주 하는 입력 실수

  • 월 식대 등 비과세 항목(최대 20만원)을 빼고 그대로 계산하는 경우
  • 연봉 자체를 실수령액으로 오해해 4대보험과 세금을 누락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봉을 12로 나눈 월 급여에서 4대보험(국민연금 4.5%, 건강 3.545%, 장기요양 12.95% of 건강, 고용 0.9%)과 소득세,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차감해 산출합니다.

비과세 항목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월 비과세액(예: 식대 최대 20만원)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실수령액을 늘려 줍니다.

부양가족과 자녀 수가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네. 인적공제(본인 포함 1인당 150만원)와 자녀세액공제(1명 15만, 2명 35만, 3명부터 30만씩 추가)가 적용되어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는 매월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연말정산 전까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연간 종합소득세 방식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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