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계산기

월 전기 사용량(kWh)을 입력하면 한국전력 주택용 저압 요금표(기본요금 + 누진 전력량요금 + 부가세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3.7%)에 따른 예상 청구금액을 계산합니다. 7~8월 여름철 누진 완화도 지원합니다.

사용량 입력

검침기 또는 한전 청구서의 사용량을 입력합니다.

계산 공식과 해석 기준

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 구간별 기본요금과 누진 전력량요금의 합에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를 더한 금액이며, 7~8월에는 누진 구간이 완화됩니다.

청구금액 = 기본요금 + Σ(구간 사용량 × 구간 단가)

최종 = 청구금액 × 1.137 (10원 미만 절사)

실전 예시

비여름철 300kWh

입력: 월 사용량 300kWh, 평월 누진

결과: 2구간(214.6원)에 진입해 요금이 단계적으로 증가

여름철 300kWh

입력: 월 사용량 300kWh, 여름 누진 완화

결과: 여름철 1구간(120원) 한도 안으로 들어와 청구금액 감소

이 계산기 활용 방법

  1. 1월 사용량(kWh)을 입력합니다
  2. 27~8월이면 여름철 누진 완화를 체크합니다
  3. 3계산하기를 눌러 청구금액을 확인합니다
  4. 4구간별 사용량 표로 어디서 요금이 늘어났는지 점검합니다

결과 해석 포인트

  • 1구간(저단가)을 넘기지 않는 것이 절약의 핵심이며, 여름철 완화는 1구간 한도를 300kWh로 늘려줍니다.
  • 기본요금이 구간별로 크게 다르므로(910/1,600/7,300원) 400kWh를 넘기는 순간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자주 하는 입력 실수

  • 전체 사용량에 최고 단가를 곱해 단순히 계산하는 경우
  • 부가세 10%와 기금 3.7%(합 약 13.7%)를 누락해 청구금액을 과소 추정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전기요금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사용량 구간에 따른 기본요금과 누진 전력량요금에 부가가치세 10%, 전력산업기반기금 3.7%를 더한 값이 청구금액입니다.

여름철 누진 완화는 무엇인가요?

냉방 수요가 큰 7~8월에는 누진 구간 경계가 200/400kWh에서 300/450kWh로 늘어나 같은 사용량이라도 요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실제 청구서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다자녀·복지할인, 검침일 차이, 시간대별 요금제 등 본 계산기에서 반영하지 않는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단가에 모든 사용량을 곱하면 안 되나요?

주택용은 누진제이므로 구간을 넘어가는 사용량에는 더 비싼 단가가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구간별 사용량을 분리해 정확히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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